-
알티베이스7, 파스타 6.0 호환성 검증 레벨2 획득
알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알티베이스7\'이 파스타(PaaS-TA)버전 6.0 기반 서비스 호환성 검증 레벨 2를 획득하였다고 26일 발표했다.파스타(Platform as a Service TA)란 해외 벤더 중심의 클라우드 플랫폼 시장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원으로 국내 업체와 협업을 통해 만든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다.2016년 4월 파스-타 공식버전 1.0 스파게티가 처음 공개되었고, 2022년 2월 새로운 버전인 파스타 6.0 아넬리가 출시됐다.파스타는 KT, NHN, 네이버, 코스콤 등 40개 기업이 연구 및 확산에 참여했고, 현재 노드.js, PHP, 파이썬 등 다양한 서버 언어들과 DBMS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알티베이스가 흭득한 파스타6.0 호환성 확인 서비스는 다양한 SW 및 서비스들이 파스-타 환경에서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서비스로 검증 완료 후 파스타 공식 홈페이지에 등재되었다.서광익 CTO는 “알티베이스는 파스-타와의 완벽한 호환을 지원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갈 것이다\"라며 “클라우드 기반의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가공, 분석하여 새로운 가치를 찾고 의미를 부여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알티베이스는 그러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출처: ZDNet기자: 남혁우
Date. 2022.08.01 -
알티베이스, 서광익 최고기술책임자 선임
알티베이스는 동국대학교 서광익 컴퓨터공학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서광익 CTO는 동국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알티베이스에 입사한 지는 올해로 10년 차가 되었다.현재 동국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지내고 있으며, 2020년에는 과기정통부/IITP의 SW 분야 R&D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서광익 CTO는 “알티베이스는 독자적인 국산 기술로 개발한 Hybrid DBMS를 20여 년 동안 각종 산업계에 납품하고 있으며 고객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비전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인정받을 수 있는 성능, 기능 그리고 품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목표를 밝혔다.출처: ZDNet기자: 남혁우
Date. 2022.05.26 -
알티베이스, 원격지원으로 터키 트레이딩 시스템 구축
알티베이스는 터키 금융회사에 온라인 교육 및 원격지원시스템 구축으로 5번째 DBMS 사례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특이점은 알티베이스가 현지에 기술지원 인력을 파견하지 않고 온라인 교육으로 현지 파트너사인 ATP 자체 기술인력만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점이다.알티베이스 기술 인력은 국내에서 원격 지원 방식으로 현지 ATP 인력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했다.알티베이스는 터키 ATP와 2018년도에 파트너계약을 맺었으며 이후 꾸준하게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8년도에 터키 ATP에서 2명의 엔지니어가 알티베이스 본사에 내방하여 알티베이스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였고 이후에는 온라인을 통하여 알티베이스에 대한 기술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ATP의 자회사인 트레이드소프트는 금융에 특화된 글로벌 트레이딩 플래폼(Global Trading Platform)을 개발하여 유럽지역 금융권에 공급하는 회사로, 터키와 유럽지역에 300여 개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ATP사는 가란티 야트름에 온라인 트레이딩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를 포함하여 전세계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박혜례나 대표이사는 \"터키 뿐 아니라 중국, 캐나다, 미국등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파트너사와의 온.오프라인 협업강화를 위한 알티베이스 내 전담조직을 만들어 적극적인 기술지원 및 마케팅 강화를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ZDNet 남혁우 기자트레이드소프트는 온라인 트레이딩 시스템에 알티베이스 DBMS를 도입하여 성능 및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여 터키를 비롯하여 유럽 금융 회사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남서우 알티베이스 마케팅/해외영업 본부장은 \"국내 엔지니어들을 해외에 파견 보내지 않고 해외 파트너사의 인력만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기술력만 있으면 유럽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라고 강조했다.남서우 본부장은 \"글로벌 파트너사인 ATP사에서 매년 꾸준하게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최소 2건 이상의 신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ATP사가 이번에 수주한 가란티 야트름은 터키에서 가장 큰 프라이빗 뱅크(Private bank) 회사인 BBVA 가란티 뱅크의 자회사로 약 백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2000년 포브스 지(Forbes)에서 세계 최고의 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스페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직원 수만 약 13만 명에 이르는 유럽에서 가장 큰 은행이다.BBVA는 현재 인터넷 모바일 등을 이용한 디지털 뱅킹을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멕시코,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 9천여 개의 지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Date. 2022.05.10 -
AWS·MS 맞선 토종 클라우드 무기는 합종연횡
출처 : IT조선 날짜 : 2021-04-20 URL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19/2021041902317.html토종 클라우드 업계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종연횡으로 분주하다. 개별 경쟁 만으로는 아마존웹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대기업과 승부를 벌이기에 힘이 부친 탓이다.19일 KT에 따르면 ‘클라우드 원팀\'에 알티베이이이스, 로움아이티, 비즈플레이 3개 기업이 새롭게 합류했다. 합류를 원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20년 11월 출범한 클라우드 원팀은 KT 주도로 국내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만들어졌다.KT 관계자는 \"2월 첫 정기협의체를 연 이후 3개 기업이 추가로 합류해 19일 기준 총 25개 기관이 참여 중이다\"며 \"협력을 논하는 2차 정기협의체도 내달 열릴 예정이다\"고 말했다.4월 기준 클라우드 원팀 참여 기관은 KT, 서울대, KAIST, 포항공대, 서울과학기술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광주분원, 벤처기업협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글과컴퓨터, 케이뱅크은행, 나무기술, 소만사,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솔트룩스, 틸론, 제노솔루션, 새하컴즈, 아롬정보기술, 티맥스에이앤씨, 웹케시 그룹, 크리니티, 알티베이스, 로움아이티, 비즈플레이 등이다.새롭게 합류한 알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전문기업이다. 로움아이티는 세무업루 솔루션을 운영하며, 비즈플레이는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이다.(이하 생략)
Date. 2021.04.20 -
한국동서발전, 국산 ERP시스템에 알티베이스 DBMS 도입…국산SW 공공 판로 개척 기폭제 기대
출처 : 전자신문 날짜 : 2019.11.13 URL : https://www.etnews.com/20191113000247#한국동서발전이 올 하반기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ERP 시스템을 비롯한 시 스템 소프트웨어(SW)를 기존 외산 제품이 아닌 국산 SW로 교체하고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은 한국전력 6개 발전자회사 중 시스템 SW를 국산 솔루션으로 제일 먼저 도입, 국산 SW 공공부문 초기 판로를 제공하는 등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국산 SW 도입에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한국동서발전이 ERP 시스템 고도화사업에 인메모리 방식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 스템(DBMS) \'알티베이스 HDB\'를 도입, 에너지 공공 기관에서 알티베이스 솔루션이 새롭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새로운 ERP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더존비즈온의 ERP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ERP 데이터를 저장·처리하는 DBMS 솔루션에 알티베이스 제품을 첫 낙점했다. 한국동서발전은 또 웹환경에서 웹애플리케 이션을 개발·운영하고 대용량 트랜젝션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티맥스소프트의 웹애플리케이션 서버 \'제우 스\'와 웹서버 \'웹투비\' 등 주요 국산 솔루션을 잇따라 채택했다. ERP 시스템은 생산, 판매, 자재, 인사, 회계 등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도와 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DB 형태로 저장한 방대한 양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운용체계(OS)에 버금가는 시스템 SW로 평가받는 DBMS를 \'알티베이스 HDB\'로 선택했다 는 점에서 국산 SW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동서발전은 새로운 ERP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국산 SW를 도입, 기존 외산 제품 위주의 ERP 시장에서 국 산 DBMS와 ERP 솔루션 가능성을 개척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동서발전이 공정한 평 가를 거친 끝에 공공부문 ERP 시장에 국산 SW의 초기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국산 SW 진흥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진성 알티베이스 본부장은 “한국동서발전이 알티베이스를 채택한 것은 알티베이스의 DBMS가 사용자 중 심의 특화된 ERP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빠른 데이터 처리, 편리한 기능 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홍 본부장은 또 “한국동서발전 공급 사례를 계기로 앞으로 ERP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높은 유지보수비용과 느 린 성능으로 부담을 느끼는 상당수 공공 기관들이 알티베이스를 새로운 외산 대체 솔루션으로 관심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사내공모를 통해 새로운 ERP 시스템 명칭을 \'한국동서발전(KEWP)의 비전(Vision)과 혁신 (Innovation) 의지를 담은 시스템\'이란 뜻을 내포한 \'큐비스(KEWVIS, KEWP Vision Innovation System)\'로 정했다.
Date. 2019.11.13 -
알티베이스, 5G 핵심 네트워크 장비에 DBMS 공급
출처 : 전자신문 날짜 : 2019-04-29 URL : https://www.etnews.com/20190429000498# 알티베이스가 5G 시대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의 고성능과 안정성을 앞 세워 통신 네트워크 시장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01년 삼성전자 2G DLR(Data Location Register) 장비에 DBMS를 공급한 이후 2G·3G 통신 시장 에서 국산 DBMS 확산을 이끈 데 이어 5G 통신 시대에서도 DBMS 지배력을 높이고 있다.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5G 통신 서비스 분야에서 UDR(Unified Data Repositary), PCF(Policy Control Function) 등을 개발하는 네트워크 장비 기업에 국산 DBMS \'알티베이스\'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5G 네트워크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UDR은 사용자 가입 정보 등 사용자 정보를 관리하는 네트워크 단위 모 듈이다. PCF는 세션 관리, 이동성 관리 등의 정책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모듈이다. 알티베이스는 국내·외 네트워크 장비 개발 회사들이 UDR, PCF 등 5G 네트워크 장비를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DBMS \'알티베이스\'를 공급했다. 알티베이스의 DBMS로 개발한 네트워크 장비들은 국내에선 SK텔레콤, LG유 플러스, KT 등 이동통신 3사에 모두 공급이 된다. 차이나모바일, AT&T 등 해외 통신 사업자에도 공급이 될 예정이다. 배익경 알티베이스 이사는 “5G 이동통신 시스템은 종단 간 지연(end-to-end latency)이 매우 중요해져 극단적 으로 안정적이면서 또한 10ms(1000분의 1초) 이내에 실시간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극도로 빠른 DBMS 성 능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차량 간 통신(V2V), 차와 인프라 간 통신(V2I)이 실시간으로 이뤄 져야 한다. 환자를 이송하는 도중 로봇을 통한 원격 수술을 하는 상황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무선 통신 지연 현상이 발생해서 안 된다. 따라서 배익경 이사는 “5G 통신 서비스에서 초고속 DB 처리 성능과 더불어 높은 제품 신뢰성과 안정성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면서 “장비업체들이 5G 무선통신 환경에 가장 적합한 DBMS로 알티베이스를 지목했 다”고 말했다. 알티베이스는 1999년도에 설립된 이후에 이동통신이 5G로 발전되어 가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높은 안정성과 뛰어난 성능을 무기로 글로벌 SW기업과 경쟁, 국내외 통신 사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DBMS를 공급하고 있다. 알티베이스는 세상의 모든 사람과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5G의 시대에 필요한 대용량 트랜젝션의 실시 간 처리를 가장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DBMS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회사는 최근 미국 AT&T에 DBMS를 공급하고 차이나모바일에서 DBMS \'알티베이스\'는 표준 DBMS로 선정되는 등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SW를 수출하고 있다.
Date. 2019.04.29 -
알티베이스, 차이나모바일 표준 DBMS 사업자로 낙점…차세대 빌링시스템 개발 상호 협력
출처 : 전자신문 날짜 : 2019.03.25 https://www.etnews.com/20190325000174# 국산 DBMS 전문기업 알티베이스가 중국 차세대 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글로벌 DBMS 기업을 제치고 DBMS 주도권을 거머쥐었다. 알티베이스만의 남다른 \'샤딩\' 기술력이 중국 1위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 마음을 움직 였다. \'샤딩\'은 DB 엔진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수평으로 분할하는 것을 일컫는다. 알티베이스는 복잡한 기존 DB 분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DB를 빠르게 분산 처리하는 기술을 보유하 고 있다.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차이나모바일이 차세대 통신서비스 빌링 시스템 개발을 위한 표준 DBMS로 알티 베이스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알티베이스는 이를 계기로 차이나모바일 연구소와 차세대 빌링 시스템을 개발, 중국 전역으로 DBMS 시장을 확대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차이나모바일은 중국 내에서 1위 사업자이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최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사이 다.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파키스탄, 영국 등에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전체 모바일 가입자 60%가 차이나모바일 고객이다. 2018년도 기준 전 세계에 9억2500만명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차이나모바일은 사용자가 늘어나고 스마트폰 기반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급증하는 모바일 트래픽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중국 정부가 올해 5G시범사업을 핵심과제로 지목한 데다 5G 시대가 본격 도래 하면 초실시간·증강현실·몰입형 서비스 등이 확산될 경우 기존 IT 환경으로는 버티기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 다. 차이나모바일은 차세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시스템 구성을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이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찾기 위해 글로벌 기업 제품과 중국기업 DBMS를 검토한 끝에 알티베이스를 표준 DBMS로 최종 낙점했다. 차이나모바일은 분산처리를 위해 9억명 이상 가입자 빌링 정보를 처리하는 데만 수십대 장비를 사용하고 있 다. 이 장비들 사이에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데이터를 이중화하기 위해선 기존 기술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했 다. 특히 차이나모발바일 연구소는 서버 자원이 스케일 아웃되면서 자동으로 데이터가 분산 재배치되는 기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알티베이스 \'하이브리드 샤딩\'이 요구사항에 적합한 기술이라고 평가했다고 알티베이스 측 은 설명했다. 배성일 알티베이스 해외사업 팀장은 “차이나모바일이 알티베이스를 선택한 결정적인 배경은 샤딩 기술 힘이 크게 작용했다”면서 “알티베이스 샤딩 기술은 DBMS 서버를 추가해도 기존 응용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할 필요 가 없다”고 말했다. 배 팀장은 “알티베이스는 DBMS 서버를 증설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성능이 향상되는 지능형 스케일아웃 솔루 션”이라면서 “특히 클라우드와 같이 고도 확장성을 요구하는 IT 환경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알티베이스는 최근 공공, 금융, 통신, 제조 등 분야에서 오라클을 윈백하면서 고가 유지보수 비용 지불에 적지 않은 부담을 갖는 고객에게 대안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중국 차세대 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외산과 경쟁, 선점함으로써 국산 SW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Date. 2019.03.25 -
알티베이스, 다나와 '가격비교검색서비스' 국산DBMS공급 …외산 제품 잇 단 윈백 성공
출처 : 전자신문날짜 : 2018-12-30URL : https://www.etnews.com/20181228000220#DBMS 전문 기업 알티베이스가 글로벌 기업이 독주하던 DBMS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다져가고 있다. 올해 포스코 제 4 고로시스템·아산시 콜센터·국자자원정보관리원 등에 알티베이스를 공급, 다수 프로젝트에서 오 라클 윈백에 잇따라 성공한 것이다.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상품 가격·정보 제공 전문기업인 다나와 \'가격 비교검색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젝트 경쟁에 참가, DBMS \'알티베이스\'를 공급·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다나와는 데이터 입력·변경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데이터 처리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품 비교검 색 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미 사용하던 오라클 제품을 알티베이스로 교체했다. 다나와는 가격 비교 대상 상품 정보와 각 제휴업체에서 제공하는 가격 정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대 용량 제휴 상품 데이터 처리 성능이 저하되고 상품 데이터 정합성 보장이 힘들어지는 잠재적 이슈를 해결해 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다나와 관계자는 “초기에는 알티베이스 이외에 다른 DBMS도 검토했지만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있어 자사 요구 성능을 만족하고, 장애 발생 시 실시간 가용성을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기술지원 서비스를 상시 받 을 수 있는 알티베이스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다나와는 비싼 라이선스를 내고 구매해도 비싼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할 수밖에 없는 외산 제품 대비 장 애 발생 시에 기술 지원을 상시 제공받고 단기간에 장애를 해결하는 역량을 갖춘 점을 알티베이스 장점 요소로 평가했다. 이찬중 이사는 “알티베이스를 선택하면 기존 서비스 대비 약 20% 이상 성능이 향상되고 DB처리 성능 향상으 로 기존 서버 보다 저사양 서버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전체적으로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알티베이스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해외를 포함해 공공, 금융, 통신, 제조 산업에서 고른 매출 분포를 보이고 있다. 알티베이스는 올해 다나와를 고객사로 두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외산 제품 운영에 따른 비용 증가로 정 보화 예산확보에 고충을 겪는 유통기업이 예산 절감과 운영 유연성 차원에서 알티베이스를 검토할 것으로 기대했다.
Date. 2018.12.30 -
알티베이스, 포스코 제4고로시스템에 DBMS공급…오라클 10여년만에 윈백 성공
출처 : 전자신문날짜 : 2018. 12. 17URL : https://www.etnews.com/20181217000258#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기업(DBMS) 기업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제 4고로 시스템 에 DBMS \'알티베이스\'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포스코가 10년 이상 사용해온 오라클 DBMS를 알티베이스 가 우수한 솔루션 성능과 기술지원서비스를 앞세워 국산 솔루션으로 윈백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고로시스템은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만들어 내는 핵심 설비로서 제철소를 상징하는 시스템이다. 세계적으로 5500㎥ 이상인 초대형 고로는 포스코가 가장 많은 5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 알티베이스가 공급된 제4고로 는 세계에서 10위권에 드는 최고 수준의 고로시스템이다. 고로 시스템은 수백개 센서를 통해 수집한 쇳물의 온도, 압력, 가스 성분, 철광석 상태와 결과물 정보를 저 장하고 오차없이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해 정교하면서 안정적인 DBMS를 필요로 한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제4고로 운영을 위해 최근까지 오라클 제품을 사용해왔으나 오라클의 높은 유지보수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던 차에 타 DBMS를 검토했고 그 결과 기존 오라클에서 알티베이스로 교체했다. 이찬중 이사는 “포스코는 알티베이스의 높은 안정성과 오라클과의 상호 호환성·안정적인 기술지원 능력을 높 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알티베이스와 포스코의 협력관계는 2011년도 철도관제시스템프로젝트 진행에 이어 선재·전력감시·파이넥스 공정·고로시스템 등 분야에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시스템 SW를 변경하면 통상 장애가 발생하지만 알티베이스는 프로그램 소스를 전수조사 해 장애를 미연에 방지한 것은 물론 DBMS 튜닝을 통해 최상 성능이 나오도록 조치, 시스템 오픈 이전에 완벽 한 전환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알티베이스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공공, 금융, 통신, 제조 산업에서 오라클을 윈백하면서 고가의 유지보수 와 벤더 위주 라이선스 정책으로 곤란을 겪는 고객이 원가를 절감하고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 록 지원하고 있다.
Date. 2018.12.17 -
알티베이스, 태국 Bualuang Securities에 DBMS 공급
출처 : 전자신문 날짜 : 2018.02.19 URL : https://www.etnews.com/20180219000168#알티베이스가 최근 태국 부아루앙증권의 차세대 온라인 주식거래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에 데이터베이스관리 시스템(DBMS) \'알티베이스\'를 공급했다. 국산 DBMS 사용경험이 드문 부아루앙증권이 알티베이스 솔루션 안 정성과 기술지원 역량을 믿은 결과다.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부아루앙증권이 급증하는 금융 거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면서 제 성능을 유지하는 차세대 온라인 주식 거래 플랫폼 DBMS에 \'알티베이스\'를 선택했다고 19일 밝혔다. 태국 부아루앙증권은 증권·파생 상품 중개, 투자 은행, 증권 거래, 펀드 관리 등을 주요사업 분야로 하고 있으 며 태국에서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부아루앙증권은 웹 기반에서 클라이언트 서버 기반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주식거래 플랫폼 프로젝트를 진행 하면서 사용자 요구 성능을 충족하고 다양한 기능도 지원하는 솔루션을 찾던 중 \'알티베이스\'를 낙점했다. 기존 트레이딩 시스템 성능 한계를 해결하고 새로운 금융 상품을 적기에 출시하기 위해선 일본 노무라 증권· 인터넷이니셔티브재팬 등 600여곳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알티베이스\'가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알티베이스 관계자는 “한국산 DBMS를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부아루앙증권은 해외로부터 기술지원을 원활히 받을 수 있을 지 우려했지만 그간 쌓은 해외 서비스 지원 노하우를 토대로 고객에 특화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부아루앙증권은 알티베이스 DBMS를 도입하면서 빠른 시세 데이터 저장·조회, 다양한 콘 텐츠를 가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등 태국 증권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 다.
Date. 2018.02.19 -
알티베이스, 터키 트레이드소프트와 DBMS 공급 계약 체결
출처 : 전자신문날짜 : 2018-02-05URL : https://www.etnews.com/20180205000190#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터키 트레이드소프트와 임베디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 온라인트레이딩 시스템에 DBMS \'알티베이스(Altibase)\'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또 트레이드소프트 모회사 ATP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터키를 포함한 유럽 지역으로 알티베이스를 공급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국산 DBMS를 해외로 활발하게 수출하는 알티베이스는 터키와 유럽 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알티베이스는 국산 DBMS로는 처음으로 중국과 일본에 수출을 한 이래 매년 평균 15% 이상 매출을 해외에서 달성하는 선도적 인프라소프트웨어 회사다. 이번에 유럽지역 유수 솔루션 업체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임 베디드 라이선스를 공급,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으로서 명성을 과시했다. 트레이드소프트는 터키에 본사를 두고 금융 솔루션을 개발해 유럽지역 금융권에 공급하는 회사로 터키와 유 럽지역에 300여개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트레이드소프트는 온라인트레이딩시스템에 MySQL을 사용했지만 성능 및 안정성에 만족하지 못해 많은 DBMS 제품을 조사 및 테스트한 결과 최종적으로 알티베이스 DBMS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소프트는 알티베이스가 가장 빠른 성능을 보였으며 고가용성과 시스템 구성 유연성을 확보했으며 간편한 DR 구축으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처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 시스템 안정성이 향상되고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경쟁력이 높아지게 됐다고 밝혔다. 배성일 알티베이스 팀장은 “트레이드소프트는 알티베이스가 다른 회사 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아 안전하 게 사업을 할 수 있는 점을 가장 중요한 선정 요인으로 꼽았다”면서 “국내 소프트웨어가 해외로 수출되기 위 해서는 무엇보다 지식재산권 문제를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Date. 2018.02.05 -
알티베이스, 중국 통신 시장에 ‘스타팅 블록’ 구축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날짜 : 2016-08-05 URL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40알티베이스가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성공적인 통신시장 구축 사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알티베이스 관계자는 “2015년 푸젠성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의 BOSS(Business Operation Support System)에 알티베이스를 공급한 후 현재까지 큰 장애나 고객의 불만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중국 통신시장의 성공적인 구축사례가 됐으며 중국 DB 시장에서의 알티베이스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푸젠성 차이나모바일의 구축 사례는 중국 정부의 ‘去(취)IOE’ 전략정책에 부응하는 프로젝트로 BOSS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를 오라클에서 알티베이스로 전환한 구축 사례이며 통신 과금 비지니스 로직에 있어서도 온·오프라인 통합, OCS(Online Charge System)·BSS(Billing Support System)을 결합한 ‘통합과금시스템’으로 차이나모바일 총부에서도 이번 구축사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알티베이스 중국지사는 2015년 8월 푸젠성 차이나모바일의 BOSS에 알티베이스를 공급한데 이어 해당 구축사례를 기반으로 2016년 6월 중국 귀주성 차이나모바일의 BOSS에도 알티베이스를 공급했다.알티베이스 본사와 중국 지사는 그 동안의 경험을 근간으로 중국 시장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구전과 제품 사용 경험이 광고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파악하고 중국 내 기업들의 구매 의사결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축 사례 확보를 전략 목표로 수립하고 영역 확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중국 동부 화동지역의 푸젠성, 서부 서남지역의 귀주성에 성공적인 구축사례를 확보한 알티베이스는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을 확신하고 있다.
Date. 201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