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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간정보 데이터 인프라 구축 – 국토해양부 (MLTM)

국토해양부는 지리정보 시스템을 위해 오라클을 Altibase로 변경하므로써, 운송, 물류, 위치기반 관련 분야에 있어 민간 및 공공 기관에서 제한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

Use Case
국가 공간정보 데이터 인프라 구축
Current Customer
국토해양부
Industry
Public

Who

국토해양부는 대한민국의 종합 운송 및 물류 네트워크를 관장하는 중앙 행정 기관으로 지리정보 시스템 및 관련 기능들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정보 시스템을 관리함.

Problem

기존 공간정보 시스템은 지역 및 정부 부처 별로 각각 구성되어 시스템 통합 및 상호 연동이 어려웠음.

인터페이스 표준화의 미비와 이로 인한 연동 발생으로 인하여 데이터 접근이 제한적이었고, 그 결과 필요한 공간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음.

공간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중복되어 있어 공간의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불필요한 중복으로 인해 저장 공간의 낭비와 데이터 불일치가 발생하였음.

장점도 없이 중복 데이터를 가진 독립적인 시스템들로 운영되어 운영 비용만 증가시킴.

Solution

2009년 국토해양부는 Altibase를 도입하여 모든 공간정보 시스템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1]하였고, 지역별 데이터를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

Results

국토해양부는 Google Earth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시스템 아키텍처로 향상시킴.

더구나 모든 데이터를 24x7 중단 없이 활용할 수 있게 됨.

이 시스템은 정부 기관의 114개의 개별 공간정보 DBMS를 중복 없이 한 개의 DBMS로 통합됨.

표준화된 공간 SQL 기능을 통해 Altibase 기반으로 고급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개발함.

데이터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데이터 일관성, 신뢰성 및 안정성을 보장함.

Altibase 도입으로 TCO (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시키는 해결책을 제공.

[1]국가공간정보시스템은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등을 포함한 정부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연구소등에서 활용함.

Mission – Critical Succeed

ALTIBASE V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