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티베이스는 지난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주관한 '대한민국 SW 제품 품질대상'에서 'ALTIBASE V7'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차세대 제품인 'ALTIBASE V8'을 선보였다. 'ALTIBASE V8'은 Native JSON, Kafka Connector, Hybrid Sharding, Shard Query 등을 지원해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대규모 분산 환경에서 높은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국방 데이터 플랫폼과 AI 기반 데이터 활용 환경에 적합한 DBMS라는 점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혜례나 알티베이스 대표는 "AI 시대의 국방 경쟁력은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알티베이스의 하이브리드 DBMS 기술이 국방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ALTIBASE V8을 중심으로 국방 분야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대한민국 국방 데이터 플랫폼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국산 DBMS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